퓨전국악 퍼플벨은 국악 현악기와 클래식 현악기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여성 퓨전 국악 앙상블의 매력을 선보이는 팀입니다.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순간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겨,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레퍼토리와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구성합니다. 가야금, 해금, 첼로, 피아노 등으로 이루어진 3~4인 편성의 기악팀으로 기업·외교만찬 행사, BGM 연주, 국악 이미지 공연 등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. 또한 행사 성격과 예산에 맞춘 맞춤 편성이 가능해 축제, 기업행사, 외교 행사 등에서 세련된 퓨전국악 무대를 제공합니다.